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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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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지점 : 홍대점


#후기 :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주구장창 붙였었는데 인스타로만 글쓰다가

이제서야 홈페이지에서 첫 후기를 남겨요 헤헤.

이런거 너무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솔직히 너무 잘해 주셔서

양심상 쓰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 이왕 쓰는 김에 열심히 써보려 합니다.
 
  저는 작년 겨울 염색과 탈색에 찌든 제 머리카락을 살려주기 위해서 단발을 했는데요

아주 큰 실수였죠ㅎㅎ 사진도 없네요... 안찍어서ㅋㅋㅋㅋ 그래서 털린 영혼을 붙들고 붙임머리를 하러

홍대에 있는 붙임머리 샵을 찾아서 머리를 했는데 거긴 직원분들이 너무 정신 없으시고

(염색에 붙임머리까지 하는데 5시간 걸렸음)

또 팁도 두껍게 붙여주셔서 두상도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찾게 된 곳이 지금 제 머리칼의 동반자 레미샵 홍대점 이였어요!

  처음 타샵에서 붙인 이후에 전체 제거 후 다시 받은거니까 거의 작년부터 쭉 여기만 이용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지만

굳이 비교를 하고 싶은 이유는 직원분들이 너무나도 친절하시고 부담스럽지 않게 대해주셔서에요.

 

머리를 하다보면 리터치 같은 경우엔 금방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저것 하다보면

처음하시는 분들은 많게는 두시간 이상 걸리실 때도 있잖아요! 근데 정말 지루하지도 않구 재밌고 편하게 시간이 가니까 좋아요.

지금은 논현점으로 가셨지만 저는 항상 민경 디자이너님께 받았었는데 그런점이 늘 감사했어요!!

잘 지내시죠?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실장님한테 받고 있는데 뭐 마찬가지로 너무 좋으십니다!

 

  무엇 보다 티나지 않게 붙여주셔서 그게 제가 레미샵을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에요!

다들 하기 전에 티나지 않을까 걱정되서 후기 찾아 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 제가 머리를 처음 했을 때

거의 턱선까지 오는 기장이였는데도 제가 말하기 전까지는 처음보는 사람들은 다 제 머리인지 알 정도로 티가 안났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머리가 많이 자라서 이제는 그때보다 훨~씬 더 자연스럽기도 하구요.

  그리고 전 붙임 머리를 하면서 아예 검정으로 덮고 다신 염색하지 않겠다고 다짐해서

팬시헤어 허스키 그레이 색상으로 브릿지를 넣었었는데, 이것도 변덕 심한 저에게 검정머리가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아주 좋은 역할을 해줬었어요. 염색은 싫지만 흑발이 지겨우신 분들은

숱조절 하셔서 색상있는 머리로 붙이시는 것도 원래 머리카락을 지키는 방법인 것 같아요!

 

  리터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최소1주일~ 2주사이 부터 머리가 떨어지기 시작해요.

이거 다른 사람들 놀라지 않게 처리 잘해야해요 어디 아파서 머리빠지는 줄 알더라구요ㅋㅋㅋㅋ

전 뜯어질 것 같으면 스스로 막 뜯어버리는 성격이라 기간이 이렇다 하게 정해져 있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빠르면 삼주 후 정도에 받는 것 같아요.

 

  관리법도 생각 보다 어렵지 않고 머리 말리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말고는 딱히 불편한건 없어요.

아! 굳이 뽑자면 모근정리!? 우리 머리카락은 자연스레 빠지는데 땅에 떨어질 애들이 붙임머리 플랫팁에 같이 묶여 있으니까

붙임머리 한 사람이면 '아...저분 모근 많이보이네...' 라고 생각 해 주겠지만

일반 사람이보면 '웬 비듬인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어요ㅋㅋㅋㅋ 하지만 그것도 다 관리 해 주시니까 예약하고 와서 제거하면 끝!

저는 원래 워낙 머리에 투자하는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별 차이 없는 걸수도 있지만

평소에 고데기 라던지 신경쓰지 않다가 붙임머리 하시는 거면 조금 불편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저 같은 분들은 고민하지 말고 그냥 붙이세요 제발!!

머리에 걸리는 시간보다 거울 보고 행복한 시간이 배로 많고 자존감도 팍팍 올라가요. 왜냐? 머리 긴 게 더 이쁘니까!!!!!!

저희 엄마께서는 제가 하도 붙였다 잘랐다 뗐다하니까 한번만 더하면 죽는다고^^

하셨었지만 막상 다시 붙이고 오니 이쁘다고 용서 해 주시는 유명한 일화도 있습니다.

 

  너무 길게 써서 끝까지 읽으시는 분이 계실까 모르겠지만 여기 까지 읽으셨다면 고민말고 당장 예약하러 가셔도 됩니다.

경험자의 말을 믿고 얼른 붙임머리의 세계로 들어오세요!! 커몬커몬!!!!!

너무 찬양처럼 써놔서 광고일까 의심하실 수도 있지만 백퍼센트 저의 돈으로 받은 시술이니 걱정붙들어 매세요 헿.

단발 사진은 올해 6월쯤이구 그 밑으론 작년 부터 순서대로 올려놨습니다! 제가 시술 받은 건 플랫팁 45cm예요.

더 많이 올리고 싶지만 몇장 첨부 안되네요ㅠㅠ  어쨌든 이상 레미샵 단골의 후기였습니다!!

그럼 다들 레미샵 하세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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